2009년 01월 28일
항상 대작들만 해주던 명절이었는데 올해 설은 볼만한 영화가 참 없었다. 그나마 본시리즈는 역시 최고지만 공중파에선 어색한 더빙 덕분에(?) 외화를 보고 싶진 않았다. 그렇게 실망을 하고 뒹굴뒹굴 하던중 대작은 아니지만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극락도살인사건"을 해준다기에 늦은시간이었지만 TV앞에 앉았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 이상이었다.감상평(스포있어요)
# by 토시야 | 2009/01/28 16:11 | 영.화 | 트랙백(1) | 덧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