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7일
[MLB]랜디옹, SF로....

랜디 옹이 고향팀으로 갔네요.
허리도 아프다니 따뜻한 캘리포니아에서 마지막 역투를 하시길..
아무리 샌프가 물타선이라도 5승은 해주겠죠 ?ㅋ
여튼 1년 8M 계약에 여러가지 옵션이 있는듯 하네요.
적절한 가격으로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샌프 원투쓰리 펀치 재밌네요.
린세컴-케인-존슨 // 영건과 노장의 적절한 조화네요.
# by | 2008/12/27 14:27 | 스.포.츠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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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본즈까지 있었다면 투타에서 레전드가 한팀에서 뛰는 걸 볼 수 있었네요.
뭐 싸바시아 못잡아도 저정도면 수준급 선발진이니까...
물빠따 물빠따 하는데 타자 유망주가 생각보다 좋더군요.
좋은 타자유망주에 저정도의 준수한 선발진이라면 NL서부지구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매니를 노려봄직도 한데 말이죠
근데 그러고 보니 NL서부지구는 4번타자가 왜이러나요ㅋ
센프 뭔가 느낌이 괜찮게 다가오는 팀인데..
선발진이 어느정도만 해줘도 NL서부지구에선 경쟁력 있을것 같네요.